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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화윤
  • Aug 28, 2026
  • 199
  • 첨부3

안녕하세요~ 7월 마지막 목장 소식과 8월 근황을 함께 전합니다!!

7월 31일에 목녀님 출산 전 마지막 목장을 하였는데 씩씩한 목녀님의 모습에 아이 셋 엄마는 역시 다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날은 재료를 공유하지 않고 각자 준비해오는 랜덤 비빔밥을 해먹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골고루 챙겨와서 역시 호치민 텔레파시 굿굿입니닷:)

(양푼이에 넣고 비벼 먹는데 자꾸 재료가 추가돼서 점점 양이 많아졌다는...건 안 비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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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저녁식사 후 목녀님이 통 크게 준비한 왕큰 과자로 든든한 간식시간도 가지고 목장나눔을 헸습니다~!!

아무래도 당장 다음 주 월요일인 8월 3일에 목녀님 출산이 있다보니 목장의 기도제목은 목녀님이 웃음이와 건강하게 퇴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목녀님과 하루 둘다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하셔서 기도응답 되어서 감사합니다~~ )

 

8월 첫째 주에는 월요일에 출산하신 목녀님을 만나러 정원이 언니와 은빈이, 하영이와 서프라이즈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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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이 건강하게 잘 회복하고 계셔서 감사하고 수다타임 가지고 목장모임은 주일날 잠깐 모여서 간단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마쳤습니다~!!

 

둘째 주는 다들 여기 저기 많이 떠나서 오랜만에 소규모 인원으로 목장을 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카레를 해주셨는데 정말 맛있어서 다들 야무지게 싹싹 비웠답니다^^ (저는 계란후라이 하나 더 추가해서 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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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주는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진행했는데요~ 저녁으로 맛있는 찜닭을 시켜먹고 하리, 하라의 재롱타임 잠시 감상하고ㅋㅋㅋㅋ

2층 도서관에서 목장모임을 진행~ 하려했으나 문이 잠겨서 들어가지 못했다는...^^;;

다른 목장이 문 열어줘서 겨우 도서관에서 목장나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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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는 마침 윤후의 생일이어서 케이크 사서 점심 먹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체적으로 극 I 성향에 가까운 목원들이기에 조용~히 축하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같이 측하해주셨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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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벌써 끝나가서 아쉬우면서 곧 하루를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다가와서 기대가 됩니다!!

여름 사역도 거의 끝나가는데 다들 지치지 않고 잘 마무리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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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열심히 쓰겠다는 결단을 지켜낸 화윤이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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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이 쑤욱 하고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한달간의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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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목자님 원맨쇼를 보고 있으니 동병상련이 느껴집니다. 딸 친구 아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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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달 간의 호치민 목장 소식이 한눈에 들어와 감사합니다..
    출산 후 목원들의 서프라이즈 방문에 목녀님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이네요.. 사랑스런 호치민 목원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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