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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Aug 28, 2026
  • 150
  • 첨부2

안녕하세요!

 

8월 22일 앙헬레스 목장 소식 전해드립니다!

원래 저희 목장은 금요일  저녁에 하지만...이번만 예외로 토요일에 진행했습니다!

 

KakaoTalk_20260828_172135473.jpg

 

저녁 메뉴는 카레였습니다! 게살도 들어가고 먼가 흔히 먹던 카레랑 조금 다른것 같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자꾸 먹느라 바빠서 음식사진을 제대로 못찍는데...이걸 공유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그리고 이번 목장모임에는  선국 형제가 오랜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사한 후로는 처음 참석하신 것 같은데 자주 오시면 좋겟습니다

 

오자마자 이솔이 깨우려고 하시던데...교회랑 목장 자주 오셔서 이솔이 보면 좋겠네요

 

 

KakaoTalk_20260828_172135473_02.jpg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이솔이를 재우는 데 성공한 목녀님의 사진입니다)

 

저녁을 먹고 난 후에는 간식과 선국 형제가 쏜 설빙을 먹으며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소개도 하고 ( 경찬형제는 선국형제를 처음 봅니다!) 근황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다음날 있을 초원 아웃리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선국형제는 절대 안온다고 했었지만.. 결국 왔습니다 :)

 

앞으로도 목장과 교회에서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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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무게가 버겁거나 마음이 까마득하게 느껴질 때 우리가 거창한 기도나 뜨거운 열정을 내지 못하더라도 "그저 말씀을 붙잡고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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