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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미정
  • Aug 28, 2026
  • 147
  • 첨부9
오랫동안 여러가지로 소식을 전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목장소식을 올립니다. 

저(목녀)의 친정어머님 간병과 또 목장 안에 아프신 가족 케어로 인해 그간 많은 일이 있었고, 

그래도 목장은 이어갔었지만 소식을 올리지 못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아무튼 그럼에도 목장으로 모이고 함께 한 목원들께 감사합니다. ^^

목자님이 2달간의 필리핀 파견일정으로 목자없이 목장을 이어갔습니다. 

그래도 1시간 시차밖에 안나 목장 모임때 영상으로 반갑게 인사할 수 있어 공백이 무색했습니다. 1787895606765.jpg

서울갔던 나은이네도 오랜만에 함께 해 부쩍 자란 나은이도 볼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아빠 직장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민서가민이를 혼자 데리고, 좋지않은 컨디션이었지만 목장으로 함께했던 우수진 자매도 엄지척 하게 되는 만남이었습니다. 이번주는 은준이네가 집을 오픈해주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애찬을 하고 한주간의 나눔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나은이에 시선이 자꾸만 가는 가민이의 수줍은 모습에 빵 터졌더랬습니다. ㅋㅋ 몸으로 헌신하라는 설교말씀의 적용과 매일의 성경묵상으로 더욱 영적으로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민준이의 건강을 비롯해 모두 함께 기도할 제목을 나누며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도 하나님을 경험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에게 기도할 수 있는 주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두가 바쁜 일정가운데 있지만 다음 목장도 더욱 기대되는 한주입니다. ^^1787896252259.jpg1787896252319.jpg1787895606997.jpg1787895607068.jpg1787895607132.jpg1787895607206.jpg1787895606909.jpg17878956068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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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한 경우에도 섬김을 멈추지 않는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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