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Aug 26, 2026
  • 162
  • 첨부9

 

 

이번주 목장모임은 김익기선생님,이동숙 집사님 댁에서모였습니다^^

 

 

IMG_7067.jpegIMG_7066.jpeg

 

 

맛있는 오리와 김밥 만두까지!

 

동숙집사님께선 이 날 접시 위 순식간에 사라지는 음식을 채우기 위해

식사자리에 앉지도 못하시고 만두를 3판 연달아 찌고 오리도 총 4번을 구웠습니다 ㅠㅠ

지난주 목장모임과 이번주 목장 모임을 보니 목장 식구들이 오리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IMG_7071.jpeg

 

 

 

올리브 블레싱 감사 기도 나눔 중

익명의 한 친구는 남은 방학이 최대한 천천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했고

다른 한 친구는 개학을 빨리해서 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각자 속도에 맞게 방학이 지나가게 해주셨겠죠...??ㅎㅎㅎㅎ

 

그리고!! 처음으로 올리브블레싱에서 나누는 유하의 기도제목 -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잘 지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자님께서 대리인으로 기도제목을 나눠주었습니다.

 

 

IMG_7069.jpegIMG_7064.jpeg

 

 

마지막 사진은 자랑하려고 올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미자매가 구해온 삼계탕 사발면

요즘 유행(?) 이라고 하던데 구하기 힘든 라면이라고 합니다 

나름 유행에 따라가고 있는 장년목장 말레이시온. 기사 마무리합니다

 

 

 

  • profile
    익명의 한 친구, 사진 속 표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나다!!!! ^^
  • profile
    초등학교 선생님의 눈썰미 정확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 profile
    다른 목장의 기사를 읽으며 일부 목장의 엄청난 먹부림을 신기하게 바라보다 정신차리고 내부를 돌아보니 우리 말레이시온 목장도 엄청난 엥겔 지수를 자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것으로 먹이시고 모자람 없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profile
    유하의 기도제목 함께 기도할께요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