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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Aug 24, 2026
  • 155
  • 첨부1
8월21일 김영주,김숙란목원님의 섬김으로 모였습니다.


저녁은 특별메뉴로 천상에 새로 오픈한 갈비집에서 거하게 먹고 집으로 장소를 옮겨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자님은 단동선으로. 다른 가정은 가족 휴가로 셋이서 오붓하게 모였습니다.


다들 아시죠? 인원이 적다고 빨리 마치는거 없습니다. ㅋㅋ 셋이지만 마치는 시간은 같네요. 그만큼 또 인원이 적은 대로 좀더 구체적으로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끔은 여자들 끼리 남자들끼리 목장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IMG_3599.jpeg


완전체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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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안계셔도 모임이 어색하지 않는 비결이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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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총량 보존의 법칙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진 속의 표정들이 너무 좋아서 저도 미소를 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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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지 못해서 넘넘 죄송합니다 ㅠ.ㅠ... 목녀와 목원들의 기도 덕분에 필리핀 단동선 은혜 안에서 잘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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