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Aug 22, 2026
  • 209
  • 첨부13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를정도로 바쁜가운데...

목장으로 모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임은 이근철 집사님댁에서 모였는데요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2.jpg

윗줄 왼쪽부터 이근철집사님, 최윤석형제님, 조하연자매님

아랫줄 우동희형제님,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류진희자매님, 저는 찍사^^

 

KakaoTalk_20260822_231717435.jpg

오랫만에 목원들 모두가 좋아하는 메밀면으로 식사를 섬겨주셨고

맛있는 메밀면과 전병으로 배를 채운뒤 이근철 집사님 댁으로 옮겨~~~ 목장을 이어갑니다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6.jpg

목원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자... 늘 세심하게 준비해주시는 이근철 집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1.jpg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12.jpg

시작 기도는 목자님께서 해주셨고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3.jpg

다음주에 있을 초원아웃리치때 부를 찬양 연습도 하고 주일 말씀도 나누어 봅니다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7.jpg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5.jpg

한주간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고 우리의 일상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는 순간들인데요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9.jpg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8.jpg

목원들이 늘어난 만큼 감사도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60822_233647087.jpg

지난 금요일  윤석형제님의 학위 수여식을, 모두가 함께 축하할수 있어서  또 하나의 감사가 쌓였습니다

KakaoTalk_20260822_231717435_04.jpg

가을 학기가 시작되고... 또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목장 식구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단단해 지고 하나됨을 느낄수 있어서... 이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KakaoTalk_20260822_231719852.jpg

한주를 목장 식구들과 잘 마무리 할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다음주 또한 하나님과 동행 하며 목장 식구들과 함께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반가운 모습들~ 풍성한 소식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사진으로 보니 우리 목장이 풍성해 보여서 좋네요~
  • profile
    사랑이 가득한 목장^^
  • profile
    광주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실 텐데, 매주 목장 끝나고 광속으로 목장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점점 화면이 꽉차서 사진으로도 보기가 좋네요~
    풍성하게 자라가는 느티나무~
  • profile
    풍성에 풍성을 더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 목장 식구들..언제나 화이팅이예요!
  • profile
    언제나 화목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느티나무 목장^^
    서로를 아끼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목원이 늘어서 아주 좋네요. 곧 분가하셔야 될듯합니다.
  • profile
    느티나무의 삶은 그냥 작고 화목한 한 집안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