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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승우
  • Aug 22, 2026
  • 148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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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기력회복에 장어도시락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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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맛있는 것을 볼 때면 목원들 생각이 먼저 납니다. 메뉴판의 가격을 보며 이 정도면 감당이 되겠는데 싶어 고민하는 찰나 모 목원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아! 조금 더 벌어서 와야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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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다른 기자님들을 칭찬하시는 이승우 목자님... 아니 오늘은 초원기자님으로 불러야 겠습니다 이승우 기자님^^
    어쩜 기사도 이렇게 잘 쓰시느지^^ 진심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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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장어 도시락이 산모 한테는 최고이군요 한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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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하루의 친구 유하아버지 예쁜공주님 돌보기도 바쁜데 멋진 초원의 소식을 올려주셔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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