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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Aug 17, 2026
  • 199
  • 첨부7

사실 목장 가면 아파트 복도에서

유일하게 목자목녀님 집만 문이

열려있습니다 모기는 닫힌문이라 모기장은 열고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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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이 이 더운 여름날 준비해주신 특급쓰 요리!

마제소바!!! 사실 저는 우동 러버로써 면 두그릇 먹음!

사실 현진언니 목자님 성현이까지 모두 두그릇 먹음

그러면서 과카몰리에 찍어서 빵도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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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 우리 30대 .. 구래서 혈당 스파이크..와써요..

은우처럼 잠이ㅜ왔습니당 ㅠㅠ어른이기에 잘 이겨냄!

그리고오..두명이 안보이죠??

이번주는 안보이는 2명의 목원

(우재와 우재 아범 준빈형제가) 

컨디션 이슈로 오지 못했습니다. 

얼렁얼렁 회복되길 바랍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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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만찬도 열린문 목장 슈퍼먹성 답게 다들

맛있게 먹고 현진언니가 매주 정성스럽게

심사숙고 고르면서 다 들어보고 픽하는 찬양!

준비하는 찬양도 하고 목자님의 능수능란 광고도

성현이의 핵심만 쏙쏙 성경교사까지 정말 벽이 느껴집니다.

완벽.. 우리 목장은 영어를 종종 대화에 쓰더라고요.

저한테 꽂힌 이번주 단어는 캐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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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모임이 너무나도 대화가 캐쥬얼 했습니다 히히

기도응답도 각자의 삶안에서 감동이 또 회복 응답이

하나님의 방법대로 있었음을 또 알았습니다!

열린문 목장 기도응답 맛집이쟈나…

목자님의 진중하면서 유쾌한 인도가 목원들이 닮아가는거

같아요. 다같이 꽤나 진지해짐 . . 또 유쾌해지기도 하고

잘 순종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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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성현이가 준비한 설거지 게임 ! 컬링

목자님이ㅜ걸렸네요. 섬김 감사해요!

열린문 목장은 사실 설거지를 남자가 잘합니다. 허허

이번주도 화들짝 열린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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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제소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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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하바라에서 먹던 소바를 능가하는 비주얼입니다. 화목함이 열린 문 틈새로 자꾸 비집고 나오는 멋진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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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잠이 오셨었군요••• 다음엔 은우랑 같이 쪽잠 한번 주무십시오! 설거지게임을 준비해오는 마음도! 과카몰리를 준비해오는 마음도! 나눔을 준비해오는 마음도 모두 다 너무 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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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도 역시 캐쥬얼? 목원들도 캐쥬얼?
    우째거나 멋집니다.
    마제소바!!
    눈이 번쩍입니다.
    연로?목장에서는 구경할 수 없는 품목입니다.
    아기자기한 마다가스카르 열린문목장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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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자님 우동러버인 줄 몰랐습니다!!
    캐쥬얼하면서도 멋진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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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 Aug 19, 2026
    모기에게 닫힌문 사람에겐 열린문 사랑은 열린문~~음식 비주얼깡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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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열린문 목장의 기사를 보면.... 함께 하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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