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기도와 섬김의 자리란(두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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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마게이트 목장 이동현입니다.
지난 목장 모임에 앞서 이번에는 수요저녁예배에서 두마게이트 목장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저희 목장과 목원을 소개하고, 선교지를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다들 무대체질이신지 연습의 기회는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특송을 잘 하고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소개시간은 조금 떨렸던 것 같네요.

이번 목장 시간동안에는 삶 나눔에 이어 기도, 예배, 섬김의 자리에 대한 고민, 의견, 권면 등을 나누게 되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바쁜 일터에서의 시간을 보내며 기도와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것에 대해 고민과 의견을 나눴고, 또한 여러 신앙의 고민을 나누며 자리를 지키는 것,
섬김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은혜에 대해 배웠고 권면도 받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목장은 필리핀 단봉선을 가기 전 마지막 시간이었는데요. 저희 목장에서는 목녀님과 상원이형이 필리핀 단봉선을 가게 되시어, 무언극과 워십으로 섬기신답니다.
필리핀 두마게티 선교지를 섬기는 목장인 만큼 두 분의 선교가 더욱 귀하게 여겨졌고, 앞으로 내년 그 이후 언제라도 더 많은 목원들이 단봉선 사역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선교지와
단봉선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곧 공부를 마치고 돌아올 해민, 전역을 앞둔 어준, 건우, 그리고 솔민 목원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며 오늘의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두 이어져 더욱 풍성하고 하나님은 경험하는 두마게이트 목장 모임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단동선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