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뉴멤버 드디어 목장참석 (사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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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 유영찬입니다.
이번 주 목장은 배은주 권사님께서 오픈해 주셔서 오랜만에 안다은 자매님과 유지안 군도 함께 목장에 참석했습니다.
드디어 유지안 군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뱃속에 있던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와 옹알이를 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니,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사님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최연우 군의 막내 탈출 현장입니다.
흡족해하는 연우와 사람 자체가 신기한 지안이 서로 탐색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기자 : 연우야 너 저때 기억나?
연우 : 어제도 기억 안나요ㅋㅋ
연우가 사회 물을 많이 잡수신듯 합니다. 재치가 많이 늘었네요.
그렇게 두 사람의 탐색전이 끝나고, 지안이는 꿈나라로 퇴장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오랜만에 목원들이 풍성하게 참석하면서 그동안 못다 한 나눔을 하며 더욱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 말씀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주님의 주권을 어떻게 경험하고있는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봉주르 형제님이 미국에서 보낸 시간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고백해 주었습니다.(그 순간 목자목녀님 꿀 떨어지는 표정을 사진에 담지 못해 아쉽네요..)
우리의 삶도 돌이켜보니 기도했던 많은 것들이 하나님의 때와 방법안에서 응답되어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이끌어 가시는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말씀처럼 하나님과 멀어졌다고 느껴지는 순간 회개하고 다시 주님께 나아가는 사이공 목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지안군 살인적인 미소 사진을 끝으로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유지안군 매주 목장 출석 부탁드립니다 !










봉주르 맏형 나눔이 매주 업그레이드~
새 목원 참석이 반가운 목장모임이었습니다~^^
교회 공동체와 목장식구들의 기도 덕분에 지안이가 수술 후 잘 회복되어 목장과 예배에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
앞으로 더욱 풍성해질 사이공을 기대합니다 ;) !!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할 수 있어서 다은자매도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을거 같아요!
매주 참석하던 목장을 참석하지 못할 떄의 그 마음은 이루말할 수 없죠..ㅠ
말씀 듣는것에서 적용하는 삶을 살아가는 목원들이 너무 귀합니다.
지안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매주 목장 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