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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순
  • Aug 09, 2026
  • 163
  • 첨부4

1786275799716.jpg1786275801217.jpg7월의 마지막과 8월의 첫 알바니아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주는 유신 목원이 맛있는 떡볶이와 김밥으로 섬겨주었어요.  떡볶이 맛집을 알았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매주 거의 빠지지 않고 출석하는 정우의  vip 손희석 친구 보이시지요? 교회에 몇 번 출석도 하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지금은  목장에만 출석하고 있습니다.  목장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언젠가는 반드시 희석이를 통해 그 가족이 구원받기를 기도하고 믿습니다♡ 

1786275802695.jpg1786275803959.jpg8월 첫 주에는 출장으로,  급한 약속이 잡혀 아쉽지만 오붓하게 목자 가족과 지유가 목장 출석을 하였습니다. 지유가 집 오픈을 해주었어요~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청소하고 음식을 준비했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기도 하지만  이 섬김을 통해 성장해갈 지유를 기대하며 더 맛있게 더 많이 먹어줌으로 섬겼습니다요 ♡♡ 원칙을 따라,  원칙을 지켜나가는 알바니아 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알바니아 사랑하고 축복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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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수요기도회에서 목원들과 함께 찬양하는 모습은 정말 아릅다웠습니다. 그 토대가 되는 목장이 이렇게 홀리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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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죠 이 편안한 느낌은????? 목장식구들에게서 느껴지는 편안함이 VIP를 매주 참석하게 하는 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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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상황에서도 목장을 생각하고 목장을 위하는 마음이 은혜롭습니다! 쉬운 변칙보다 불편하더라도 정도로 가는 원칙이어서 더 빛납니다 용기있는 알바니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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