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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r 01, 2026
  • 264
  • 첨부3

"2월 28일  아침  6시까지  교회 식당으로 모여주세요."

목녀님의  명령이다.

아침형 인간이  못되는  나는  죽음이다.  그래도  알람을  맞추고  교회식당으로  달려갑니다.

 

겨울캠프를  통하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훌쩍  자라기를  기대하며

프렌치토스트를  굽고  바나나를  자르고,  식당을  셋팅 한다.

 

서로를 격려하며  준비한  음식을  아아들이  잘 먹어줌에  피로도  잊혀간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우리 아이 모습도  투영해 본다.

 

잘  마무리하고   

다시  목장모임으로  둘러앉아  한주는  얼마나  하나님이  부리기 쉬운  종이었나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봉사와  목장을  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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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한 마음으로 gmk 캠프 섬기는 모습 완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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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손길이 곳곳에 있군요^^ 우리 다운 가족들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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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 겸손? 이미 하나님의 신실한 지체로 순종하며 하나님 뜻을 세상에 이루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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