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28, 2026
  • 193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라요

새봄이 온다는 기대도 있지만....지나가는 날들이 아쉬기만 하네요

 

오늘 목장 모임은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2.jpg

이근철 집사님과 병수 형제님은 본가에 가신 관계로 못오셨지만...

어디에 계시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늘 함께 하시길...  또  완전체로 모이길 소망합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 "미리 맛보는 대보름" 입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8.jpg

어머니와 함께 오곡밥이랑... 각종나물, 그리고 가자미 구이, 된장찌게를 준비했는데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10.jpg

늘 어머니께서 도와 주셔서 풍성한 식사를 준비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드셔 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1.jpg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9.jpg

오늘 디저트는 병수형제님이 얼마전 베트남 출장에서 공수해 보내주신 초콜렛과 캐슈넛이 더해져서 더 특별해 졌는데요

병수 형제님... 초콜렛이랑 캐슈넛... 맛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4.jpg

찬양을 시작으로 올리브 블레싱과 성경교사을 진행하다 보면...  더 깊이 목장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3.jpg

이번주는 특히 기도에 대해 나눔이 많았는데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5.jpg

한달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싯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애쓰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jpg

목장 모임을 마치고 나면.... 한주가 정리 되면서 감사와 위로가 되는데요

주님이 주실 새로운 날들을 기대하며 이번 한주도 잘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효정자매님 어머님 덕분에 맛보는 보름 나물^^ 완전 맛있어서..샐러드처럼 마구 먹었네요. 한 주도 일터와 가정에서 화이팅~♡
  • profile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고 두려움 없는 목장의 표본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