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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Feb 28, 2026
  • 28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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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돌아오는 1일 기자 입니다 ^^ 

이번주 목장 모임은 전재욱형제 가정에서 하였습니다. 

늘 등장하는 런웨이 입장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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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꼬막 비빔밥 입니다. 

재욱형제가 본가에서 먹고 맛있어서 부모님께 비법 양념을 공수해 왔답니다 ^^ 

이제는 혼자도 뚝딱 뚝딱 준비를 다 합니다.  재욱형제 가정에서 할때마다 일찍가서 같이 도왔는데 이젠 식사준비도 독립을 하네요~~ (다음목표는 분가?)

이젠 목자님이 안오셔도 된다며 먼저 이야기 해주는 착한 목원 ㅜㅜ 이런 멋진 형제 옆에 짝만 있으면 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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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K 수련회가 있어 해정자매는 교사로 , 남편인 정훈 형제는 멀리서 손님이 오셔서 식사하고 간단히 나눔을 하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식사만 하고 갈수 있는 목장이 멋진 목장 아입니까? 그래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약속이 있음에도 들렸다 가는 우리 목장 너무 멋져요!(자랑자랑)

이럴때마다 또 등장하시는 자칭 땜빵전문이시라는 김희정 이정민 잉꼬부부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요즘 목장을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없는 자리 채워주려고 목장에 오고 약속 가기전에 들르는.. 요즘은 그저 감사입니다. 


확신의 삶 공부를 마치고 헌신하여 (목사님 권유로) 첫째주 1부 첼로를 하게된 자매님의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흘러흘러 타이어로 드럼 연습을 하면 되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어 또 한바탕 목장이 뒤집어 지게 웃었네요. 저희 목장은 1목장 10 빵 터짐이 있는 목장 입니다.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저희 목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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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올리시는게 LTE 5G 급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대리기사 써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데이ㅎ 이번 목장 모임은 다들 웃길려고 작정하시고 오신듯한 멘트들이었음 항상 웃음이 넘치는 말레이라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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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준비된 목원은 다릅니다. 생동감 넘치는 기사에 큰 힘을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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