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21, 2026
  • 219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방금 목장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 머무르다"  참 멋진 단어구나 라는 생각이 한참을 맴돌았습니다

하나님안에서 머물고... 공동체 안에서 머물고... 

또 목장에서 머무르면서 회복되어 지고... 더 단단해 지는 우리 가족들^^

또 무너지기 보다 머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

참 아름답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늘 목장은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는데요

KakaoTalk_20260221_231012343.jpg

(왼쪽부터 구인수목자님, 우동희형제님,  이근철집사님, 조하연자매님, 송정선목녀님, 그리고 김효정)

 

목녀님이 준비해 주신 오늘 식사 메뉴는 알밥과 함께 하는 장어구이 입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8.jpg

윤기 좔좔흐르는 장어구이와 씹을 수록 톡톡 터지는 알밥...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7.jpg

오늘도 깨끗히 비워가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목녀님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2.jpg

싱글 목장은 설거지 당번을 뽑기위해 게임을 한다고 하지만... 저희는 늘 형제님들이 솔선수범 해 주십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6.jpg

간식도 순식간에 준비하고 곧바로 나눔시작^^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5.jpg

오늘 부른 찬양은 "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었는데요...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라 그런지... 참 듣기 좋았습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4.jpg

오늘 성경교사님이 주신 적용 질문에서  "머무르다"는 단어가 주는 의미와  아름다움이 특히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3.jpg

이번주는 설 연휴로 인해 본가를 다녀오고... 특히 우리 가족들에 대한 기도 제목이 많았는데요

늘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에 감사드립니다 

 

올 겨울도 이제.. 막바지인듯 느껴지고...

새학기와 또,  각자 새로운 준비를 하는 시기인데요

하나님께 기도로 먼저 아뢰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멋진 느티나무 식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KakaoTalk_20260221_231012343_01.jpg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머무를수 있는 목장에 함께하려 감사드립니다.
    빠른 목장소식지 효정자매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장어가 보양식의 대명사인 것처럼 오늘 이 식사가 패널을 만들고 선교잔치를 치르느라 지친 목원들의 육신을 깨우는 영적 보양식이 되었겠네요!
  • profile
    느티나무 소식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것 같아요! 매번 잘 읽다 갑니다 느티나무 화이팅!
  • profile
    느티나무 풍경을 보고있으면 저도 잠시 머물고싶은 이마음은요...ㅎㅎㅎ
    늘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1)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2)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