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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Feb 19, 2026
  • 314
  • 첨부12

 

 이번주 목장모임은 김익기선생님,이동숙집사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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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닭다리는 가장 귀한 손님에게 건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동숙집사님께서는 목장식구 모두, 아이들까지 전부 닭다리를 먹을 수 있도록

닭다리 12개를 넣은 닭볶음탕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시온목장엔 닭다리파, 날개파, 퍽퍽파, 계륵파 다양한 파들이 있어서 닭이 남아나는 부위가 없습니다^_^

최고의 조합 말레이시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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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담당 목녀님. 지난주 목장식구들의 제각각 찬양으로 반주가 힘드셨는지

이번엔 목장 식구들이 눈감고도 부를 수 있는 찬양으로 준비해주셨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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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도를 나누고 선교잔치를  판넬에 붙일 기도내용을 함께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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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기 선생님,이동숙집사님께서 주하 고등학교 입학과 소담이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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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가득. 행복가득. 사랑가득 🧡

기쁨이 묻어나는 말레이시온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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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치킨 먹을 때 많이 사람이 같이 하고픈 퍽퍽파라 닭다리를 다른 목원께 양보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로 섬겨주는 이슬자매, 집을 오픈해 주신 이동숙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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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제 목장이 매번 명절 모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섬겨주신 김익기 선생님과 이동숙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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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닭다리파는 말레이시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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