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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Feb 17, 2026
  • 25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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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이의 오랜vip 이람이가 꾸준히 목장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스스럼없이 감사와 기도제목도 나눈답니다.
"방과후가 방학해서 감사하고요. 할아버지 산소에 잘 다녀오도록 기도해주세요" 라고 나눴어요.
이람이 어머니를 vip로 목녀님이 섬기고 있어요. 언젠가 함께 목장에서 만나길 두손 모아요.

 

 목자님이 목장나눔 시 , 지켜야 될  원칙을  공유해 주셨어요.
원칙을 지키지 않을 시 엘로우카드 혹은 레드 카드를 주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ㅎㅎ

신박하게 포스트 잇으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역시 엄지척!
<목장의나눔원칙>

1. 남 이야기 하지말고 내 이야기 하기

2.남이  이야기하는 중에 끼어들지 않기

3.남의 나눔에 대해 자신의 생각 이야기 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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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을 읽고, 부부간의 호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 회사 직원과 사장님으로 만났어요. 연애 할때는 사장님~ 사장님~이라고 불렀어요. 연애가 일의 연속처럼 느껴졌어요"
모두들 너무 웃겨 배를 잡았습니다.  ㅎㅎㅎ
" 신혼 초에 극 존칭을 사용하다보니, 거리감이 느껴졌어요, 지금은 편하게  반말과 존댓말을 같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 같아 존칭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존칭도 중요하지만, 말투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싸울 때는 존칭을 사용하면, 선을 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싸울때만 반말하자고는 할수 없으니깐요"

기본적으론 존칭을 사용하돼, 말투도 중요하다는 나름  목장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랑의 언어가 자연스러운 부부가 되길 응원합니다. 부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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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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