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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Feb 14, 2026
  • 307
  • 첨부8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이주온기자 입니다 

테바목장 소식이 너무 뒤에 있어서 헐레벌떡 쓰러 왔습니다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몸도 안좋았고, 직장일정때문에 몇주간 목장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  빠르게목장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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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금요일 목녀님 카페 헤일로에서 목장 모임을 하고, 교회가서 판넬 만듭시다 해서 헤일로로 가고있었는데, 헤일로가 불이 꺼져있더라구요….?  

잠결에 전화 받아서 잘못 알아들었나 했지만, 우리 존귀하고 존귀하신 목자님이 성과금을  받으셔서 고기를 사주신다고 하시어, 저 올때까지 목장식구들이 헤일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ㅠ 할렐루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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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현형제의 세차를 타고 고기집으로 갔습니다!  가는중에 정현형제와 목자님이 여기 맛 없었는데 라고 했지만 기억 조작이었다는 사실 ~! !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 테바목장 기사에는 사람사진 보다 음식 사진이 더 많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람 사진을 많이 넣도록 하겠습미다 ...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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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정현이 방이야?

목자님: 나 아무말도 안했대이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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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와 삼겹살과 쭈꾸미를 한번에 먹을수 있는 곳 .. 너무 맛있었습니다 ㅠ ㅠ  메인 홀에는 자리가 없어서 , 목장식구들만 아무도 없는 조용한 자리 배정된거에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한주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헤일로에 가서 커피 싸악 뽑아주셔서 커피 들고 목장판넬 만들러 교회로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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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녀님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헤일로 커피 맛있는것 같습니다 ...직장에서도 목녀님 카페 홍보하는 테바기자 상당히 멋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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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넬에 소금빵 기름  사진으로 가린거 안비밀) 




사실 목장 판넬 만드는거 다 못하겠지 틀만 잡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 어린이집 선생님 예지자매와 목녀님의 디자인 방향과 묵묵히 짤라주시고, 필요한것 사다주신 정현형제와 목자님 의 모두의 합심으로 85프로 완성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작업하면서 짧게 나눔을 했는데, 저도 영적으로 힘들었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목원들도 영적으로 힘들었다가 또 비슷한 시기에 회복되는 모습을 보며 목장이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영적식구, 그리고 한몸(???)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타올랐지만,  다시 또 같이 바닥도 찍어보며 더 단단해지는 테바 목장이였습니다. 같이 나아가면서 좋은일만 있진 않겠지만 . 그래도 합심하여 나아갈수 있는 테바목장이 될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상 테바목장 이주온 기자였습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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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테바목장 화이팅!!!!!항상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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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목장모임에 헤일로 커피 부럽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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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사진 줄여봅시다ㅋㅋㅋㅋ >_<
    영적인 고난을 하나하나 넘어가며 하나님과의 신뢰가 더욱 단단해질것을 믿어요 ❤️ 기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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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커피도 디저트도 먹고 싶습니다.
    구영리 소문난 맛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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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잘먹고 씩씩하게 잘 자라는 아기들 같아서 정말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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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금을 목장에 태우는 모습에 목원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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