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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규민
  • Feb 12, 2026
  • 304
  • 첨부4

벌써 2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저도 기자가 된 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바양헝거르의 기자를 맡게 된 황규민입니다. 저의 첫 기사 부족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30(금)

싱싱수W가 있었던지라 목장은 하지 못 했지만 스스로 많은 것들을 깨닫고 다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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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인 "Unlock"처럼 하나님에 대한 우리들의 마음을 unlock하고 VIP들의 마음의 문에 knock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6(금)

수련회가 끝난후, 2월의 첫 목장모임은 교회에서 했습니다.

식사는 부목자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KakaoTalk_20260206_233707819_01.jpg

저녁메뉴는 카레였는데, 기쁘게? 웃고있는 카레처럼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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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후 목장나눔 시간에서는 수련회에서 느낀 것들과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20260206_233707819_08.jpg

 

처음쓰는 기사라서 부족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제목처럼 벌써 2월 중순이 다 되어가네요...!
    기자님의 unlock과 knock 2개를 사용한 라임 예사롭지 읺습니다!! 역시 황기자👍😊
  • profile
    기쁘게 웃고있는 카레가 인상적입니다
  • profile
    오 ~~~~~~ 황귬인 ~~~~~~!!
  • profile
    무슨 말씀이신지 약 20초간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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