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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Feb 06, 2026
  • 325
  • 첨부11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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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식탁메뉴는 목녀님과 뱃속 축복이가 함께 요리한 닭찜! 

 

찜닭 데코 멋찜!

 

(축복아~~엄마랑 같이 요리한다고 힘들어찜~~~??)

 

찜닭을 배불리 먹은 목장 식구들은 포동포동 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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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이 선정한 찬양곡! 모두가 입을 맞춘 듯 모르는 곡이라며...처음 불러보는 찬양이라 했습니다

 

찬양은 1곡 불렀지만...3곡을 동시에 부르는 것 처럼

 

박자와 음정을 각자 느낌가는대로 마음껏 불렀습니다 ㅋㅋㅋㅋㅋ 

 

목녀님께선 이 찬양을 지난번에도 같이 불렀다고 했지만 목장식구 모두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목녀님 반주하기 쉽지 않은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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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낯선 찬양은 아니지만.... 목장모임 날 만큼은 새로웠습니다...

 

목장은 매주 모이지만 늘 새롭게 느껴지는 즐거운 곳이라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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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었찜ㅋㅋ 사실 할 때는 안 힘들어요. 목장 끝나고 우리 가족은 찜닭 냄새와 함께 잠들었답니다ㅋㅋ 섬길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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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사진을 제외한 4장의 사진 중에 3장에 등장하신 존재감의 말레이시온 미녀 기자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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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명이 축복이 인가요?
    하온이가 태명이 축복이였는데 선배네요 ㅎㅎㅎ
    목녀님과 축복이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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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목장 모임^^ 살찜.... 은 진짜..바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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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찜닭 냄새가 축복이(?)를 힘들게 했겠네요.
    멋지게 섬기는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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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찜,멋찜,살찜,힘들어찜ㅋㅋㅋㅋㅋ합격목걸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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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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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이 안뇽~~~ 오랜만에 불러보네요!
    이슬기자님의 목장사랑이 고스란히 녹여진 기사가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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