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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지영
  • Feb 04, 2026
  • 342
  • 첨부19

안녕하세요!

2026년 목장사역으로 기자를 맡게 된 박지영입니다.

한 해 동안 다채로울 치앙마이의 순간들을 엮어보겠습니다.

 

1/30 목장소식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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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첫 손님! 홍진영 형제님께서 치앙마이 울타리에 탐방 오셨습니다. 

풍성한 꽃다발과 함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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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만의 환영인사로 맞이를 해봅니다.

L진영이 가시니 H진영이 오셨네요

비었지만 비어있지 않게 채워주시는 놀라우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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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은혜에 경탄하고 있으니

목원들도 속속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사이드 메뉴인 김치전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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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온 형제님께 내어드려도 되는지 기미도 해요

 

 

 

이번주 메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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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 크림새우뇨끼 덮밥, 애슐리 치킨, 김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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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처음 먹어본 뇨끼가 뇨무 느끼해서 실망이었다는 권대표님이

목녀님 뇨끼는 너무 맛있다며 두 그릇 먹었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앵콜메뉴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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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었다면 이제 설거지 타임!

치앙마이가 게임에 얼마나 진심인지!!! (재밌게 하는지)

탐방자에게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주최자가 없는 관계로

은우,우재도 할 수 있는 락시저페이퍼 했습니다

 근데 앞으로 가위바위보는 안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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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섭이에 이어 찬양을 맡게 된 준빈

찬양인도가 처음이라 고백했지만 능숙하게 은혜의 멜로디로 모두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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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와 2부 설교말씀에 맞춰 성경교사도 나누었어요.

받은 말씀을 모두가 차례대로 나눌 수 있어 감사했고

목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예배의 시간으로 돌아간 듯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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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의 각자의 삶 속에서 적용된 말씀과 은혜를 나눠보며 또한번 감사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최고고고 상한가를 치고 있는!

아직도 조정 안 온 !

 어딜가나 들리는!

 6살부터 우리 할머니도 아는 그 이름!

 

 

화면 캡처 2026-02-04 000108.jpg

 

두.쫀.쿠

 

여러분 왔어요        우리 목장에도 두쫀쿠가 왔어요        아니 생겼어요!!!!!

성현이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

몬x제과   몬x쿠키   버x집   부럽지 않아요  !!!!!

성현이 손에 들린 두쫀 보자마자 환호성 지른 사람의 시식평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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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 생일선물보다 더 기뻐하는 표정이에요

이런 표정은 처음 봤어요  = 엄청 맛있다

사실 영은이가 기뻐해서 저도 좋아요

성현이도 엄청 뿌듯했을 거예요

 

다시한번 성현이 어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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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둘째 날

말씀이 없더라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처럼

우리네 삶도 별반 다르지 않은 듯 합니다.

가끔 정체된 것 같고 더디어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더 멋진 완성을 위한 두쫀쿠 같이 빚어지는 과정의 순간이라 믿으며

나아가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KakaoTalk_20260131_002614845_10.jpg

 

 

  • profile
    기사사역 첫 기사 감사~
    올 한해도 다같이 즐겁게 달려봅시다~
  • profile
    설거지에 기자까지..열일하시는 박기자님! 사랑합니드아~~
  • profile
    매주 따뜻한 시선으로 목장 사진을 찍어주신 지영누나였는데, 직접 기사까지 작성해주시니 그간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게 되어 더욱 따뜻한 것 같습니다!!!!
    근데 핑크성현 어머님 두쫀쿠 대박이네요
  • profile
    얼마 전까지 VIP가 또 새로운 VIP를 케어하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의 육성 시스템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세례 교인 기자님의 기사는 홀리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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