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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Feb 03, 2026
  • 273
  • 첨부2

안녕하세요?

26년 목장기자를  담당하게 된 안미경자매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청년 박재철 형제님이  목장에 참석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고,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순수한 청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님이 자전거를  사주셨고, 그런 어머니 아들이라서 감사하다고 환한미소를 지으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윤형환형제님 은  회시가 멀어  목장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오지만, 성실하게 목장에 참석하는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편찮으신 어머니를 살뜰하게 챙기는 따뜻하고 속 깊은  아들입니다. 

 

"어머님이   많이 아프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라고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수영형제님과 보람자매님은 설아가 B형 독감에 걸려 한주 쉬어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설아 건강하게 회복하고 환하게 웃으며  가족 모두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서로의  살아온  환경과 처한  상황이 다르지만,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며 지체가 되어가고 있는 동경목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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