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난희
  • Feb 02, 2026
  • 271
  • 첨부2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삶을 살아내고
저녁 목장에서 기쁘게 만나자는 목자님의 카톡으로 시작한 하루가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 목장에 셰프 하태정 자매님 집에서 나눔이 있었고 맛있는 삼겹살을 알배추에 싸먹느라 
신입기자가 사진 찍는것도 깜빡했습니다.  순두부찌개도 최고^^
서로의 감사가 우리의 감사가 되고
서로의 기도제목이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는 복된 목장 만남이었고 
다음주가 또 기다려집니다.

image.png

  • profile
    난희자매님이 쓰신 이 기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을 거예요^^!
    글을 읽는데, 지난 주일 말씀 중 들은 ‘눈물’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맺혔어요. 우리가 한 목장이라 감사해요!
  • profile
    맛난 식사 앞에서 기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아차~~~~ 사진... 인것 같습니다
    사진이 없더라도 충분히 멋진 식사였을 것 같아요^^
  • profile
    알배추 삼겹살이 굉장히 궁금하지만 이미 표정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한 쉼을 온전히 누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 profile
    저는 하태정 자매님 인스타로 울란바토르 목장 식단을 엿보고있었어요. 저도 하마터면 찾아갈뻔 했습니다. 난희자매님 기사로 소식을 접해서 너무 반갑고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1)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2)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