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예은
  • Feb 01, 2026
  • 307
  • 첨부4

그림6.png

그림4.png

일시 :2026년01월31일(오후6시)

장소 : 목자님댁

[모임이야기]

이번 쿠알라백향 목장모임은 목자님 댁에서 은혜 가운데 모였습니다.

오늘도 목녀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은 밥 두공기를 뚝딱!!!!

오늘 함께 하지 못한 형제, 자매님은 담주에는 꼭 나와주셔요~^^ 

 

[칼럼요약]

칼럼요약은 우리 목장의 김기연 형제담당입니다^^

김기연 형제는 매주 올라오는 칼럼을 읽고 목장식구들과 칼럼의 내용을 나누고 

정리해주는 아주중요한 역할을 맡으셨어요^^

오늘 김기연 형제님의 칼럼 요약은 간결하면서도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말씀의 이해가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경교사]

성경교사는 우리목장의 배대훈 형제담당입니다^^

성경교사가 처음인 배대훈 형제를 위해 목자님이 따뜻하게 그후의 나눔을 알려주었습니다.

성경교사 교안을 각자 받아서 돌아가며 읽고 나눔의 주제를 각자 삶에 대입하여 이야기했습니다.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찬양]

목자님의 기타 반주에 맞춰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지어져 가네][우릴사용하소서]찬양곡을 부르며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20260201_010227.png

[나눔과 기도]                

각자 한주간의 삶 가운데 감사한일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돌아가며 삶의 한주를 이야기할때, 목자님은 그 한주의 수고함을 위로하셨고, 

목녀님은 감사함으로 위로하셨습니다^^ 목자,목녀님은 천생연분~^^

각자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녀님이 우리모두를 위한 통성기도를 하며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20260201_010540.png

 

[모임을 마치며]                

목자님은 성경교사 내용 중 균형잡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3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조용한 묵상의 삶을 실천하자/자신의 일에 집중하자/건강한 노동을 하자

그리고 오늘 참석하지 못한 형제 자매들이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할수있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목장모임이…

삶을 나누는것이... 부담되지 않는... 

나도 모르게 사랑이 스르르 스며드는 목장 쿠알라백향입니다^^

  • profile
    근래에 신문 형식으로 된 기사가 주종을 이루더니 이제는 웹 매거진 형식의 기사도 올라와서 많이 신선하네요. 저의 목장 게시판 은퇴가 임박했음을 느낍니다. 멋진 기사에 감동을 받고 갑니다!
  • profile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새싹입니다^^
  • profile
    이 목장의 기자님의 활약이 기대되어집니다 ㅎㅎ
  • profile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에 힘입어 분발!!분발!!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