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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Jan 30, 2026
  • 294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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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곤드레전복밥.

이 추운 날 몸도 튼튼 마음도 훈훈한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신연희 목원님께서 오늘 식사를 섬겨주셨어요.

신연희 성도님 가정에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그 날이 속히 올줄 알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도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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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만 하면 목장모임이 아니죠?

교회 까페에서 계속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자족하며 감사하는 삶을 나누고 세상에서 말씀대로 살아낸 이야기를 나눕니다.

부족한 것도 나눕니다.


목장 덕분에, 목장이 있어서 살 수 있다는 나눔도 있지요.♡


우리 목장에는 믿지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항상 기도 합니다.

Vip인 가족과 함께 한 삶도 공유하지요.

낙심도 되지만 목장에서 나누면 다시 힘이 납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서로의 배려에 감사할 줄 알고

더 나은 하나님 자녀되기 위해 노력하는 목원분들 참말로 멋지십니다!  👍 👍 👍 


추운겨울인데, 우리는 참 따뜻하고 온정 가득한 목장모임을 보냈습니다.

  • profile
    훈훈합니다.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추운 겨울에도 우리를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든 목원들의 삶에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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