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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Jan 26, 2026
  • 252
  • 첨부2


목장에는 어느 덧 손자 손녀들로 가족들이 많이 늘었어요^^

오랜 세월의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저도 새롭게 기자를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는 아니지만 모든 일에 열심으로 글을 올려주시는 목사님과 기자님들 글을 읽으며 …나의 게으름을 부지런함으로 변화시켜보겠습니다.IMG_0021.jpeg

다시금 모이고 읽고 나누고 기도하는 자리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자 목녀님 가정에서 섬겨주시고 집을 가득 채워준 손자손녀들……입니다.

따뜻한 가정으로 인도해 주시고 오늘 식사기도를 준비해 오신 김진하목원님의 기도에 모두 아멘 ^^ 입니다.

참 긴 여정 속에서 확신 없이 수줍어 하시던 분들이 이제는 기도로 느리지만 열심으로 나오시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감사기도가 나오네요^^

26년 목표를 가지고 한 영혼 전도해서 세례받을 수 있도록 예닮목장 홧팅입니다.IMG_0023.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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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손의 번성함으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느낍니다. 저도 곧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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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은 기다리고 기다리면 변화되는 곳은 맞지예~~~!!!
    어른들과 아이들의 조합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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