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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Jan 25, 2026
  • 258
  • 첨부2
목자목녀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추운 날이었어요.

살~짝 목장가기 싫은 핑계도 되고?? 


그래도 

정예의 멤버?가 모였습니다. ^^v

20260123_190723.jpg


목녀님의 음식은 늘 위로가 되어요.

아파서 목장오는 걸음이 힘들 수도 있었는데 광수집사님 참석하셔서 은혜가 되었어요^^


함께 하지 않은 목원들을 위해서

Vip를 위해서 기도하고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기쁜소식 전합니다.

다음 주는 신연희 목원께서 섬기로 하셨어요.

다음 주에 소식 전하겠습니다.


참고.

기자가 게을러서 업로드하지 않은 지난 주 목장 모임 사진입니다.

박광수정재진집사님 가정에서 맛있는 식사와 차로 섬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0260116_2016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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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목장 식구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기도의 제목마다 응답받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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