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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영옥
  • Jan 24, 2026
  • 324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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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의 정성 가득한 저녁상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 서둘러 배식을 시작했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밑반찬에 깊은 맛이 가득한 김치찜까지~

회사에서 이미 간단히 저녁을 먹고 갔음에도,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두 그릇째였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행복한 포만감을 안은 채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스리랑카 조이에 박순자 VIP님이 목장에 탐방 오셨습니다.
교회를 다니게 된 이야기, 가족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나눠주셨는데요.

처음 목장에 갔을 때 낯선 사람들 앞에서 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참 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박순자님은 이미 가정교회의 한 식구처럼 편안하게 마음을 열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이미 충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 목장으로 가시게 되든,
주님의 울타리 안에서 말씀 따라 잘 살아가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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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영옥자매님 빠른소식 감사해요~~박순자자매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섬겨준 목장식구들도 땡큐 입니다~~
  • profile
    영옥자매님
    바쁜 와중에도 빠른 목장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역시 탐방은 즐겁습니다. 어느 목장을 선택하시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기쁨이 VIP님의 발걸음마다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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