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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an 16, 2026
  • 283
  • 첨부1

오늘은 오래 전부터 목장 식구들이 함께 가기로 한 울주시네마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1월. 특별 새벽기도에 가정의 일로 참여하지 못한 목장 식구들이 있어 "신의 악단" 영화를 목장식구들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차갑고 얼어붙은 땅에서도 사람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신의 악단" 영화를 통해서 주시는 큰 감동을 느끼고

왔습니다. 손귀순 권사님은 퇴근 버스를 잘못 승차하셔서 영화 입장시간이 초과하여 함께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아름다운 찬양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목장 식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영화가 끝난 후에도 감동이 사라지지 않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울주시네마_20250116.jpg

 

"신의 악단" 영화에 '광야를 지나며', '주예수 나의 산소망" 등  찬양을 통해 화음과 장면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영화 스토리가 주는 감동이 더해져 더욱 뭉클하게 다가왔었습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소통하며 변화하도록 만드시는 분" 으로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도 필요한 변화를 느끼게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영화 마지막에 자기 희생 장면이 십자가 예수님을 아주 직접적으로 연결시키는 것 같아..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셨습니다. 

영화가 끝났으나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큰 감동을 계속 느끼면서 영화를 통해 누워 있던 심장을 다시 세워

주셨던 감동을 가진 채로 목장 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끝

  • profile
    저희 목장도 다녀왔는데 감동과 울림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근래 울주시네마로 가시면 우리 교회를 비롯하여 구영리 및 천상 인근의 많은 교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profile
    기자님
    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감정에 충실했던것 같습니다
    손권사님도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
  • profile
    자유롭게 믿음 생활 할 수 있음이 특권이며 감사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영화를 목장 식구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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