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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13, 2026
  • 346
  • 첨부7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님,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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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겹줄 새벽기도 기간이니 분식으로 간단히 먹고 나누자고 했습니다.

 

목녀님께서 집에서 간단히(?) 김밥 10줄을 돌돌 말아 준비해주셨네요 😂

 

목녀님의 김밥열줄 덕에 이번주 기사제목을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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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숙집사님 환갑을 맞아 가족과 함께 푸꾸옥으로 여행을 다녀 오셨습니다.

 

여행 도착 후 집에서 짐을 풀고 바로 목장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커피와 아이들을 위한 간식도 사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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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자매가 선물 받았다는 시그니엘 파운드케익

 

(저는 파바 파운드케익까진 받아봤는데....보미자매 능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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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겹줄기도회, 가족여행, 바쁜 회사일정...등 모이기 쉽지 않은 피로감에도

 

새해 첫 목장모임에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한 말레이시온 목장식구들💛💛💛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었지만....모두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해 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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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 10줄 임신부 대신 예쁘게 썰어준 이슬자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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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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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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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겹줄 기도회로 피곤해 보이는 모습조차 하나님 보시기엔 가장 아름다운 헌신일 것입니다. 그 와중에도 기사 작성을 누락 하지 않는 이슬 자매를 비롯하여 모든 목원들에게 하나님께서 많은 복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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