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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Jan 04, 2026
  • 351
  • 첨부7

안녕하십니까,

 

2026. 1. 2. (금) 캄온츠낭 올해 첫 목장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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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연초를 셀프김밥 + 컵라면으로 시작했습니다!

김밥 김을 4분의 1 등분해서 원하는 재료를 기호대로 넣고 먹는 음식인데요.

저희 목장이 종종 많이 먹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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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기호대로 넣고 먹는데, 월남쌈 먹듯이 편하게 넣고싶은 메뉴 넣어서 드심됨당 -!
예원이는 한번에 네개를 만들어서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한번 목장에서 해보셔요~

생각보다 손쉽게 준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국물 같은 경우는 저희가 준비를 하지 못해, 컵라면으로 대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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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하겠습니다. 한번에 다섯개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원이의 화려한 skill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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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식사를 다 한 뒤, 교회 2층 카페로 내려와서 나눔을 하였는데요.

이 날은 특별히 효정 자매의 VIP이신 (백)예현님이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제가 "백"씨 인줄 까먹었습니다 ㅠ_ㅠ

아마도,, 마상 ("마음의 상처"의 준말) 받으신거 같은데, 이 자리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 자주봅시다! 자주보면 성도 안까먹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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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이 날은 저희 목장에 탐방오신 윤호준님과 함께 했습니다.

호준님은 직장 생활을 울산 명촌에서 하시게 되어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되었고, 지금은 탐방 중입니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꼭 웃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 꼭꼭꼭 해주세요 ㅎㅎ~

호준님의 기도 제목인 (1) 직장에서 잘 적응하기, (2) 새로운 지역에서 잘 적응하기 기억하고 기도하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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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목장에 소중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026. 1. 3. (토) 신입생 (고3 > 성인) 환영회를 했습니다.

새로이 싱글이 된 김예빈, 조장혁이 캄온츠낭에서 같이 신앙생활과 목장생활을 하고싶다고 하는데....

이.럴.수.가.요

제 표정 보이시나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텐 x 10,000%

 

저희 목장에 찾아와주시는 VIP, 탐방오신 형제님, 또 새로이 같이 오게된 예빈, 장혁!

참 기쁜 올해 초 시작이었습니다.

 

또 소식 올리어 캄온츠낭 목장 소식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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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입니다~~ 누구나 올 수 있고 오고싶어하는 편한 목장을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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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은혜를 함께 기뻐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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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이 명촌이라니 어디인지 궁금하네요?ㅋㅋ 저희집 근처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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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기사에서 에너지가 넘쳐나는군요~
    탐방에 VIP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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