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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Dec 15, 2025
  • 316
  • 첨부8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현재 일식과 중식을 배우고 있는 목녀님.   목녀님께서 만들어준 중화치킨과 연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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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가 한정적이라 보통 볶음탕을 해 먹곤 하는데

목녀님 덕분에 새로운 맛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름이 중화치킨이 아니였는데 요리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ㅠ

맛있게 먹느라 이름을 흘려 들었나봅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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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항상 티타임 개념보다는 두번째 식사시간 같아서 

식사 때 계산적으로 후식 배를 남겨 두는데 이 날은 목녀님의 중화치킨에 반해 계획이 무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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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중 진짜 찬양 인도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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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모두가 소담이라고 생각했을 거 같지만 놀랍게도 아닙니다!

소담이는 학원에서 어제 배운 라.시.도 음계를 들려주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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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한가득한 말레이시온 사진으로 기사 마무리 합니다.

  • profile
    소담이 귀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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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퀄리티가 엄청나네요 후식 칼로리가 엄청나 보입니다 ^^ 저희 목장에 버금가는 후식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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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요리의 이름은 어향치킨이였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제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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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도 좋고 바네사 메이 뺨치는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도 좋고 무엇보다 목원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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