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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Dec 06, 2025
  • 379
  • 첨부2
오늘도 4명만 모이는걸까?

간병때문에 목장 참석을 못하는 목원과 늦은 퇴근 또는 건강때문에 잘 참석 못하는 목원의 참석여부를 묻자 .  남편이 많이 좋아져서 참석한다고 했고. 또 몸은 힘들지만, 쉬는  날이라 당연히 참석한다는 목원의 대답과 찬양준비. 기도준비도 야무지게 해서 간만에 목녀의 짐?이 가벼워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목장을 했고, 마침 생일이 다가온 고집사님,임집사님 두분의 생일을 축하하며 영상으로 보내드렸어요^^  추수감사절에 vip가 참석해서 감사하고 꾸준히 잘 섬겨보겠다는 결심과, 비록 추수감사절 에는 함께 못했지만, 관심과 기도로 갑자기 만나졌고 이름과 전화번호도 따고 적극적으로 씨를 뿌려보는 즐거움도 이야기하며 나들목사님의 노래와 간증에 울고 옷었던 감동의 시간들을 되새겨보며 각자의 느낌과 반전을 이루어주신 경험들을 나누며 풍성하고 행복한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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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를 불문하고 따스함이 전해져 오는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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