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Nov 19, 2025
  • 312
  • 첨부11

이번주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메뉴는 LA김밥과 떡볶이,팽이버섯전 

LA김밥의 치명적인 단점은....너무 맛있어서 평소보다 밥을 1.5배 먹게됩니다 ㅠㅠㅠㅠ

 

IMG_3597.jpegIMG_3596.jpeg

 

IMG_3598.jpeg

 

자꾸만 밥과 재료를 리필해주시는 목녀님...........ㅎㅎ

 

 

IMG_3599.jpeg

 

동숙집사님과 오손도손(?) 다과준비 중

 

IMG_3602.jpeg

 

목녀님의 찬양인도

 

 

IMG_3603.jpeg

IMG_3604.jpeg

 

오랜만에 주일예배를 참석하고 성경교사 나눔을 진행해준 진우형제님!
 

 

IMG_3605.jpeg

 

이번주 목장 나눔엔 감사가 넘쳤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때와 시기가 지나 낙심하고 포기했을 때 
정말 하나님이 가장 좋은 때 응답하심을 각 가정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셨구나!라는걸 명확하게 보여주셔서 놀람과 감동이 있고 
앞으로의 삶이 기대되는 감사한 한주였습니다!

 

 

 

 

  • profile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 성실을 글 올려주셔서 감사!!
  • profile
    LA김밥 탄수화물 폭탄입니데이,,
    미니연수 초원모임에서 먹었는데 반응 좋았거든요
    내일 목장에 한번 더 하자고 할까나~
    *목자님 기도제목 응답~^^축하
  • profile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살아가는 큰 힘이 됩니다.
  • profile
    목자의 사정으로 목세에서는 살짝 빗겨 있었지만 참되고 아름다운 목원들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