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Nov 19, 2025
  • 310
  • 첨부1

20251119_064348.jpg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번 목장은 목자.목녀의 이어지는 야근으로 하지형자매가 섬겨주었답니다.  여러목장을 탐방하고 우리목장을 선택한 김성희자매도 함께하여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따뜻한 떡국으로 추위를 녹이고 , 성경교사의 열정담긴 인도와 각자의 나눔으로 공감과 눈물과 웃음이 이어져 12시가 되는줄도 몰랐는데요~^^

늦었어도 각자의 기도와 vip를 위해 중보기도까지 마무리하고 1박2일?  어쨌든 ...

아! 늦게까지 일하는 목녀를 안타까이 여겨  김치를 아주  많이 담아서 목원들에게도한통씩 나누어준 손큰 지형자매로 인해 더욱 따뜻함을 느낀 목장이었습니다.

  • profile
    따뜻한 목원들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 집니다~^^
    김성희 집사님도 목장에 잘 정착되기를 기도합니다.
    르완다 목장 힘내세요 ~♡
  • profile
    하지형성경교사 선생님의 멋진 일터네요. 따뜻해보이는 떡국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profile
    사진 배경의 감사 이벤트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는 매일이 감사 이벤트 아니겠습니까? 일터도 오픈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