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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Nov 17, 2025
  • 320
  • 첨부5

안녕하세요~ 말레이라온 목장 1일 기자 박형민 입니다. 저희 목장 기자님 집에서 목장을 할때에는 돌아가며 목장기자로 섬기기로 하엿습니다 ^^

우리 기자님이 기사를 너무 잘 쓰셔서 부담스럽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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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는 등장씬~~ 다 찍지는 못했습니다. 왼쪽부터 해정자매, 목회자 세미나에 오신 강저릭목사님, 그리고 박찬우 목사님 입니다^^

목회자 세미나 목장탐방으로 모인 우리. 몸이 많이 피곤하고 좋지 않아 참석이 힘든 목원분들도 이날만큼 이를 악 물고 자리를 지켜주는 목원들이 있어

너무나 힘이 됩니다. 멋져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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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연스럽게 목장준비할때 함께 돕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멋진 목장식구들 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박지후 김지안 어린이 vip 입니다. 나눔도 곧잘 합니다. 차에서 이동할때 감사 기도제목을 무엇으로 할지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 복음이 쏙~ 들어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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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할때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목장!

탐방오신 목사님 께서 저희 목장 너무 재미있다고 해 주셨습니다. 


몽골에서 오신 강저릭 목사님.  진주 꿈꾸는 교회 박찬우 목사님 과의 만남이 감사였고 가정교회여서 감사이고 이렇게 섬길수 있음이 감사한 목세였습니다. 

이렇게 함께 함으로 목장이 하나되어 감사입니다. 


모두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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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대로 하는목장모임이 이젠 너무나 자연스러운 말레이라온♡
    (마지막사진 재욱형제님 액자속에 있는것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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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릴수 있어서 감사한 한주였습니다~🫰 대신 기사 써주신 목자님 덕분에 한주 기사 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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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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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런 섬김이 되기 까지 애쓴 그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고 또 다른 깊은 관계와 영성으로 섬기니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말레이라온 목장이 최고입니다.
  • profile
    너무 풍성합니다~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목장,,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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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 속 작은 교회의 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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