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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Oct 27, 2025
  • 363
  • 첨부8

이번주 목장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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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께서 맛있는 오리고기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단순히 메뉴가 오리고기라 기사제목을 위에처럼 지은건 아닙니다ㅋㅋ)

이 날 보미자매는 일터에 예약이 너무너무 많아 잠깐 틈날때 먹은 고구마 1개가 하루 식사 전부였다고 했습니다.

부랴부랴 퇴근 후 목장에 도착했을 때 목녀님이 준비해 주신 식사 한상이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감사함 보다는 당연한듯 먹던 식사 한그릇! 저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자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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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나눔은 내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나아지지 않는 상황들...등등 무거운 주제들이 있었는데

어려운 일들과 막막함 앞에서 힘듦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있어 감사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온가족이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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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라임 무엇!! 가사 써도 되겠어요!! 이슬 기자님의 늘 재치있고 빠른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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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한끼의 식사를 홀리하게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말레이시온 자체 퓰리쳐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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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갈한 오리고기가 먹음직스럽습니다~~~
    나눔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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