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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Oct 24, 2025
  • 311
  • 첨부2
분주한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토요일  목장으로 향합니다.

일주일동안 적립된 피로와 다음날이 주일인데 느슨해지고픈 토요일에 바로 그 곳..목장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식사기도는 고은채 어린이가 섬겨주었습니다. 찬양과 올리브블레싱, 칼럼나누기가 순서대로 진행되고  성경교사 시간에는 꽤 긴 나눔이 있었습니다.  일터와 사역, 가정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을 생각해 본 시간이었는데 어렵지만 감사할 것이 많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어렵지만 자연스럽게 이러한 감사를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비가 안오는 날이 없는 것 같은 찹찹한 가을에  수육과 맛깔난 김치로 즐거운 식사, 맛있는 간식과 함께하는 나눔이 따수운 시간이었습니다.

vip의 사고 소식으로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데 잘 회복되셔서 꼭 하나님 안에서 함께 할 수 있길, 가정마다 치유와 회복, 감사가 넘치길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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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인원의 풍성함이 항상 부럽습니다. 물론 단순히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을 넘어 영적 및 정서적으로 매우 깊이가 있는 목장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그 영적 은혜와 축복의 풍요로움이 기사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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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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