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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Oct 20, 2025
  • 445
  • 첨부16

이번주 목장모임은 김익기선생님, 이동숙집사님 가정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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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유가 없어 차린게 없다고 하시는 동숙집사님......??

집사님~~저는 이렇게 한상 차리려면 하루전 날 부터 준비해야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목장식구 전부가 배불러 배불러 배불러 남발하는 목장 시간이였습니다!

 

얼마전 김동희형제님이(김익기선생님,이동숙집사님의 자녀) 두바이로 출장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목장때 같이 먹으라며 픽스 초콜릿과 두바이 대추야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전 FIX 초코릿 처음 들어봤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초코릿하나에 5만원이 넘는 고가 더라구요...!)

목장 하는 날마다 동숙집사님께 어떤 음식을 하는지 어떤 간식을 준비하는지 관심을 보인다는 동희 형제님

동희형제님! 말레이시온 목장의  VIP로 삼고 있는건 아시죠???

올해 딱 한번 목장에 함께했는데...앞으로 두번세번 더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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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찬양과 말씀나눔, 삶 나눔이 풍성한 목장 시간이였습니다.!

  • profile
    동숙집사님의 손맛!! 감동적이였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 profile
    이동숙 집사님의 식폭행... 아직까지도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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