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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재욱
  • Oct 14, 2025
  • 365
  • 첨부6

 

 

다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목장모임은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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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혼자 산다고 목자님이 걱정되셨는지 매번 저희 집 목장 할 때마다 일찍 오셔서

목장 준비를 함께 도와주십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데이~🫰

은정 목녀님과 해정자매 하솔이도 일찍 도착하고

오랜만에 희정형제님 정민자매님 가정에서 참석해서 정훈형제의 빈자리를 채워주었습니다~^^

정훈형제님은 이날 몸이 좋지 않아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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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메뉴는 소불고기 with 당면, 삶은 전복, 달걀만두국이 었습니다~

고기를 못 드시는 정민자매님을 위해 급하게 생선을 구워드렸지만 생선을 안 드신다고 😅

그래서 저희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지난주 저를 대신해서 기사를 써주신 해정자매의 식사기도로 식탁의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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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저의 반려견 꼬몽이도 함께하는 찬양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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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오늘은 조촐한 어린이 목장~^^;;

VIP어린이들이 없어서 그런지 하삼동들이 기운이 없어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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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른들의 나눔 시간

찬양과 성경 나눔 시간을 가진 후에 본격적인 감사와 기도 제목 나누기 전에

목원 식구들이 사온 간식들 과일과 빵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희정형제님과 정민자매님이 제가 그냥 빵을 안 먹는 걸 기억하시고 소시지 빵을~ 😍🫰

오랜만에 봐도 저의 취향을 기억해주셔서 감동🥹

목녀님이 나눔 할 때마다 꼬몽이를 발로 차서 깜짝 놀래셨는데 정작 꼬몽이는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ㅎ

근데 언제 저 드갔노~

너무 잘자서 그냥 냅뒀습니다. 나중엔 목자님과 해정자매의 발닦이가 된 꼬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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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희정형제님과 정민자매님이 오랜만에 목장 모임에 함께 해주셔서 너무 반가웠고 감사했고

다들 올해 받은 은혜들이 많아서 그런지 목장 식구들이 함께 VIP들을 진심으로 섬길려고 하는 노력들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자전거 동호회에서 형민목자님을 만나 저희 목장을 만났기에 저와 자전거는 땔래야 땔수 없는 ㅎ

말씀의 앞바퀴와 기도의 뒷바퀴로 다시 영혼구원에 힘쓰는 말레이라온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경말씀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 12장 5절 

 

 

 

  • profile
    기사속 목장내용이 알차게 !옹골차게!
    함축되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
    꼬몽이 러뷰^^
  • profile
    꼬몽이~~~ ㅋㅋ
    늘 성실한 기사 감사합니다.
    앞뒤 바퀴 열심히 굴려 봅시다
  • profile
    냉장고에 핸드폰이 똭! 붙는것도 신기했는데 사진 너무잘나왔네요ㅎㅎ
    재욱형제집 포토존으로~ 기자님 기사 감사해요🫶
  • profile
    안식주는 한 주 만에 종료입니까?
  • profile
    한달에 한번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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