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안나
  • Sep 23, 2025
  • 349
  • 첨부3

21일 오후6시

김상은.강은희목자목녀님의 섬김으로 

채선수초원 모였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목녀님들의 음식솜씨는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  정갈한 음식들이 어서와 하고 반겨 줍니다.


저는 마치 친정엄마의 한상을 먹는 듯해서  감동받았습니다.ㅋ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지난주 있었던 목연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은혜받은것을 나누면 더 커지는것 같습니다. 

받은 은혜로  또 한달 잘 살아가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IMG_7531.jpegIMG_7528.jpegIMG_7529.jpeg

  • profile
    엄청난 찬들의 퍼레이드와 햇반의 조합이 재밌습니다. 초보들은 밥은 직접 짓고 반찬을 살짝 가게에서 공수하던데 역시 베테랑의 면모를 느낍니다.
  • profile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에게 힘이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음식도 너무 맛이좋았습니다..
    각 목장이 더욱 든든히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