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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Sep 14, 2025
  • 355
  • 첨부9

목녀님이 1박 2일동안 손수 준비한 맛있는 가정식 감자탕입니다.

목녀님 손맛이 느껴져서 구영리 맛집 "등뼈가"보다 더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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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불란하게 각자 설거지 및 후식준비 위치로 이동해서,  척척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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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목자 경준이의 13살 생일이에요.  멋진 포즈  잡으라고 하니 경윤이가 바로 무서운 자세로 변신...

태권도 2품 형의 주먹맛을 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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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영형제의 우쿨렐레 반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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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및 목장나눔 시간에 말씀집회때 받은 은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9.20(토) 경준이와 경윤이가 태권도 3품 심사가 있고, 민명우형제 가정은 교회근처로 이사가려고 새로운 집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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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순자 목녀님은 못하시는 음식이 없습니다. 기성품 같은 퀄리티에 놀라고 그에 상응하는 목원들의 행복한 표정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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