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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병훈
  • Aug 26, 2025
  • 480
  • 첨부2

안녕하세요~ 박찬동초원 기자 권병훈입니다.

저희 초원은 이번주가 아닌 저번주(8월17일), 페루충만목장의 황철욱목자님, 이순자목녀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아주 맛있는 식사도 하고, 뜻깊은 나눔도 하였는데, 아뿔사..

찍어놓은 사진이 3장 밖에 없었습니다.. (단체사진1장+음식사진2장.. ㅠㅠ)

이 3장 가지고 초원 기사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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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모임은 맛있는 식사로 시작하였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50817_214726991.jpg

 

 로모 살타도라는 페루의 전통 볶음요리입니다.  

 황철욱목자님, 이순자목녀님이 3년정도 페루에서 사셨는데, 이날 특별히 페루음식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페루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졸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후 찬양을 하고 나눔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초원은 나눔이 깁니다~ 그만큼 고민과 은혜가 큰 것이겠지요. 

 그래도 이러한 나눔을 하면서 서로의 아픔과 고민은 반으로 나누고, 기쁨과 은혜는 곱절로 누리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목자를 하면서 나혼자 사역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초원모임을 하다 보면 "아,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주셨구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정말 찬양가사 처럼 "함께 지어져가는~" 초원모임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50817_215021948.jpg

 

 박찬동 초임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사진 3장 가지고 초원 소식을 사실적으로 울림이 있는 초원 소식을 잘 올려 주셨네요 권 기자님 감사해요
  • profile
    사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최근 초원 기사를 게을리한 1인으로서 굉장히 반성이 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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