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온유
  • Jul 19, 2025
  • 645
  • 첨부8
수인이랑 목녀님이 아직 필리핀 물이 덜 빠지셔서 그런지

식사할 때 필리핀 온 느낌이었습니다. 

1752908407184.jpg

밥알이 아주 날아다닙니다

20250718_194555.jpg

밥 푸면서 애정행각도 잊지않고요

20250718_200101.jpg

싹싹 긁어 먹습니다



20250718_202051.jpg

식탁 정리후, 수인이가 준비한 망고생크림크럼블? 을 꺼내줍니다


1752908161102.jpg

20250718_202152.jpg

이수인을 찍는 동제를 찍는 나.jpg



20250718_202258.jpg

근데 진짜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먹고싶네요 ..ㅎㅎ



감사나눔과 찬양후 목장 해산!

1752908144719.jpg

  • profile
    아! 아직 필리핀 본토의 그 느낌이 있긴 하네요!
  • profile
    저 아이스크림? 콩가루? 뭔가요 아주 맛있어보여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