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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l 10, 2025
  • 500
  • 첨부7

이번 주 에벤에셀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 댁에서 오붓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목원 6명이 모여 소수 정예(?)로 따뜻하고 진솔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류집사님 가정과 이집사님 가정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지만, 다음 주엔 다 함께 모이길 기대해 봅니다.


이번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목자, 목녀님의 정성 가득한 요리! ‘꿀대구 스테이크’와 ‘소고기 크림 스파게티’, 셀러드, 볶음밥까지 푸짐하고 근사한 식탁이 준비되었고, 

빠진 인원만큼 음식이 많이 남아 아쉬움도 있었지만,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배가 터지도록 먹었답니다. ㅎㅎ 

남은 음식은 자녀가 있는 가정에 포장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특별히 보람 자매님의 어머니께서 함께 참석하셔서 귀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고, 모두가 깊이 있는 교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연령대가 다양한 저희 목장은 늘 그 조화로움 덕에 더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 주 나눔 주제는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할 은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는 은사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특히 목자님께서 각 목원들의 은사를 하나하나 짚어 주시며 격려해 주셔서 모두가 감동을 받고 다시 마음을 다잡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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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 준비중이신 목자,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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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자매 어머님의 특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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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껏 차려진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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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목장의 이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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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녀님께서 인도하신 올리브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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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장 단체 컷!


다음 주엔 빠짐없이 모두 함께 모여 더 풍성한 모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에벤에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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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세대가 함께해 풍성한 튀르키예 에벤에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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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스테이크~~~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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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을 보니 분가가 필요해보입니다. 절대 다른 뜻이 있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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