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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ul 07, 2025
  • 516
  • 첨부11
말레이시온 새출발 시작한지 벌써 1년하고 한달이 좀 더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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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시작하면서 작정한 목장 vip가 5명 이였습니다.


지난주 목자님의 아버지이신 이병철선생님의 예수영접모임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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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포옹은 좀 부끄러우신가요..??ㅎㅎㅎㅎ)

목자목녀님은 아버지(시아버지)를 교회에 모시고 오기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많이많이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애쓰고 있는 목자,목녀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목장에 벌써 5번이나 참석한 윤태웅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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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참석까지 발걸음 할 수 있도록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진우형제님의 vip 표세훈 형제님!

어제 주일저녁 교회 옥상에서 같이 축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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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첫 발걸음이 목장과 예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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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목장에 함께해준 윤태웅 형제님과 도란도란 즐거운 목장 시간을 가졌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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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짝짝~!! 목자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올해안에 vip올수있도록 기도많이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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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vip 까지 풍성합니다~하반기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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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에는 한걸음 한걸음은 작지만 조금씩 뭔가를 꾸준히 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동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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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아버지랑 너무 닮으셨네요!!
    돈까스 정식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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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성실한 기자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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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를 향한 간절함이 응답으로 나타나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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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참석을 바탕으로 정말 행복하고 귀하고 풍성했던 말레이시온의 1년 인 것 같습니다
    표세훈 형제님 더운 날이었는데 공 함께 차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오시면 골 넣으실 때 더욱 환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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