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l 07, 2025
  • 450
  • 첨부1
20250707_092131.jpg

7월 첫  목장을 하지형자매  가게에서 모였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현장에서 일하는 식구들을 위해

보양식으로 닭백숙을 준비했네요^^

닭다리로 싸울까봐 다리만으로 백숙을 ㅎㅎ

막내의 속깊은 배려가 감동입니다

국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싹 비우고 행복한 마음으로 찬양을 시작으로 한주간 vip를 섬기며 서로 작전을 짜고 목장에서 만나기를 기대했던것, 식사 약속을 했던것을 나누며 기대와 달리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은 서운함도 있었지만,또 담대하게 기도하며 부딪혀 보기로 했답니다.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를 매주 찾아뵙고 복음을 전하려 하지만, 손사래치며 거절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복음 전하기를 함께 기도하며

12시 15분 전에 내일 일을 위해 아쉬워하며 헤어졌습니다

  • profile
    아주 오래 전에 닭다리 부위만 팔던 치킨 프랜차이즈가 있었는데 백숙을 또 이렇게 접하니 신기하면서 고전 음식이 아닌 뭔가 최신 트렌드의 음식 같습니다.
  • profile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 걱정했는데 세심한 목원덕분에 걱정없겠네요^^
    르완다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