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영란
  • Jun 21, 2025
  • 454
  • 첨부1

안녕하세요 벤쿠버상은희목장입니다^^

생존여부를 물어오시는 목사님과 목자님의 물음에도 계속 늦어지는 소식을 이제서야 전해드려 죄송합니다ㅜ.ㅜ

저희는 매주 잘 모이고, 잘 나누고, 삶에서 잘 살아내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표시를 안했네요..

다~기자의 게으름과 바쁨이 핑계겠지요~~ㅜ.ㅜ 이제부터 열심히 나누어 보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의 제목들이 넘쳐나는 상은희 목장이였답니다.

목자님댁에 기쁜소식도 있어서 한마음으로 축하도 해주고 목원들의 기도제목이 응답되어 함께 축하해주기도 하는

여전히 가족같은 저희랍니다.

요즘 뜻하지않게 생각지도 못한 vip들을 붙여주셔서 너무 행복하지만 그 vip들이 교회까지 오는 발걸음이 아직은 무겁네요~

온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조만간 열매가 맺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삶으로 열심히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상은희 목장 매일매일 화이팅 하겠습니다^^

죽지않고 싱싱하게~살아있습니다 ^^

KakaoTalk_20250614_184021614.jpg

  • profile
    예~~ 저희 살아서 숨쉬고 있구요. 아직은 건강(?)합니다.
    남은 시간이 6개월 뿐이지만 기대 부탁드립니다.
  • profile
    무슨 연유로 6개월인가요?
  • profile
    우와!!!
    살아 있음을 신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모이고 또 모이고 합니다.
    늘 삶의 여러가지와 믿음을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고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