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07, 2025
  • 377
  • 첨부1

20250607_194852.jpg

이번 목장은 하지형목원이 가게에서 섬겨주었습니다.

두부김치, 상추쌈.... 맛나보이죠~~

고정숙집사님은 불면증이 있는데, 상추를 두접시나 드셨어요. 숙면을 했으리라  믿어봅니다^^

밥솥 누눙지로 슝늉까지 만들어 대접하는 지형씨.

목원들 먹이는데 진심입니다^^

성경공부 시간에는  교안에 있는 내용(우리 목원이 가진  신앙의 장점은 무엇인지)을  돌아가면서해보기로 했는데, 어색하고쑥스러웠네요. 앞으로 칭찬을 자주해야겠어요.

하는 사람도받은 사람도 어색하지 않게요^^

목자님이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분을 vip삼고 섬겨 보겠다는 나눔을 해주셔서 함께 기도로 먼저 섬기기로 하며 각자의 감사와 중보기도로 마무리하고 11시 30분쯤에 마쳣어요.낼 지각은 안하겠죠^^

  • profile
    상다리가 부러 지겠는디요~ㅎㅎ
    모두모두 아~~주 칭찬 함니데이~!!
    Vip를 위해 함께 기도로 응원할께요.
    르완다 홧팅요~♡
  • profile
    미용실이 고급 레스토랑으로 변신했군요!
  • profile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는 미용실이 되길 기도합니다. 서로 칭찬을 하기 바쁜 목장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