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찬솔
  • May 23, 2025
  • 509
  • 첨부15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소식 전해드립니다.

 

스승의날이라 그동안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역시나 리액션 장인인 우리 목자 목녀님. 항상 감사드려요!

 

KakaoTalk_20250523_155214819.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1.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2.jpg

 

요즘 카메라를 자주 드는 우리 연우!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3.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4.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5.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6.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7.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8.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09.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10.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11.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12.jpg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13.jpg

 

 

이번 목장은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목장 모임의 국룰.. 사람이 적으면 더 늦게 마친다..

그래서 그런지 더 풍성하게 나눔을 하고 돌아갔답니다!

 

연우는 월요일 부터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게 기도해달라고 그랬는데 참 부러운 기도제목입니다.

그리고 연우가 예수전한데이에 친구를 초대하려고 노력했지만 6명 모두 거절 당했던 경험을 했습니다. 괜찮다는데 얼마나 아쉬웠을까요.. 우리 연우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목장에선 스승의날 인사 드린 것 감사, 취업 준비와 가족 건강, 스승의날에 받은 사랑으로 인한 회복 감사, 삶공부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감사 등을 나눴습니다.

 

매주 모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만 줄이고 또 다음 기사로 뵙겠습니다! :D

 

KakaoTalk_20250523_155214819_14.jpg

 

  • profile
    복된 소식을 전하다가 거절을 당하면 그 복이 자기에게 돌아온다고 했는데..
    연우가 이번 기회에 복을 많이 받았겠네요~~
    마음이 다치질 않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연우의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 profile
    사진 보다가 기자가 누군지 확인하고, 그러면 그렇지 함요~~ 평생 한 사람만 앵글에 담는 것이 참된 행복이랍니다요^^
    이제 부인 그만 담고, 주님을 담으시길...주님을 앵글에 담아가면...주님을 닮아가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